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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-1 에너지법 (최소일의 방법)

다음 내용은 김시범 건축구조기술사의 네이버 카페인 ‘구조엔지니어 정보교류’의 내용을 참조하였다.

1.1 개요

📌 에너지법을 사용하는 이유

📌 다들 알고 있던 해석법인데 왜 많은 사람들이 잘 사용하지 않았을까?

에너지법은 미적분이 필요하므로 예전 계산기로 적용이 어려웠지만, 근래 문자 인식이 가능한 계산기인 TI nspire CX CASsolve로 쉽게 적용할 수 있음.

📌 적용절차

  1. 정정구조물로 만든다.
  2. 정정구조물로 만들기 위해 부정정력을 미지수로 잡는다.
  3. 구간별 부재력을 구한다.
  4. 변형에너지를 구한다.
  5. \[ U = \frac{1}{2EI} \int M^2 dx + \frac{1}{2EA} \int N^2 dx \]
  6. 미분을 사용하여 미지수를 구한다.
    1. 부정정력을 구한다. (최소일법)
    2. 보의 탄성변형에서 내력이 한 일 \( U \)을 그 지점의 반력으로 1차 편미분한 값은 0이다.

      \[ \frac{dU}{dR_i} = 0, \quad (i = 1, \cdots, n) \]

      구조물의 변형에너지는 안정상태일 때 최솟값을 갖는다.

    3. 변형(처짐, 처짐각)을 구한다. (카스틸리아노 제2정리)
    4. \[ \frac{dU}{dP} = \Delta \]

1.2 보

1.3 프레임/라멘/아치/기둥

1.4 스프링

1.5 케이블

1.6 온도

1.7 지점침하

1.8 트러스

[Tips]

1.9 합성구조 (강봉/트러스 + 보/프레임)

1.10 들뜸